투명 인간? 얼린 옷을 전시

투명 인간이 서있는 듯 입체적으로 얼린 청바지 ‘프로즌 팬츠’

입체적으로 얼린 옷을 전시하여 투명 인간이 서있는 것처럼 보이는 ‘프로즌 팬츠(frozen pants)’ 전시가 2월 6일에 오호츠크 지방의 다키노우에 정(町) 문화 센터 앞에서 열렸다.

코로나19 감염 확대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다키노우에 정 교육위원회가 기획했다. 주민 10명이 이날 아침부터 제작에 나섰다. 참가자들이 가져온 청바지와 일본 프로야구팀인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의 유니폼 등 10벌을 물에 담근 후 옷 안쪽에 풍선을 넣어 형태를 만들고 얼기를 기다렸다.

모든 의상이 7일 오전부터 전시되었고 행사는 8일까지 열렸다.

Location

Takinoue Town Culture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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