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안심, 2층 놀이기구. 니세코 정(町), 옛 전분 공장 내에 설치

옛 전분 공장을 개보수하고 남은 재료로 만든 어린이 놀이기구

니세코 정(町)은 니세코 역 앞 니세코 중앙 창고군에 있는 옛 전분 공장 내에 어린이 전용 2층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3월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5년 전에 옛 전분 공장이 개보수 공사할 때 남아서 보관하고 있던 대들보와 마루 등의 목재를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실내 시설로서 가족 단위로 이용함을 홍보하고 있다.

놀이기구는 세로 2.4m, 가로 3m, 높이 3.5m의 규모이다. 예전에 공장에서 사용하던 가루체를 2개로 자르고 그림책을 놓아두는 책장을 만들었고, 1층과 2층을 잇는 나선형 계단에 재활용했다.

바닥재는 공장에서 사용하던 소재를 재활용할 뿐만 아니라, 홋카이도 남부 삼나무 등 새 자재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

2층에는 특별한 놀이기구를 두지 않고 관장인 오쿠다 게이타 씨는 “어린이들의 ‘비밀 기지’처럼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제작비는 약 300만 엔. 3월 말에는 별도로 통나무 형태의 놀이기구를 설치할 예정이며, 반응이 좋으면 새롭게 확장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Location

Old Starch Factory in the Niseko Central Warehous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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