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자전거 ‘포로클’ 영업 개시

April 25
JR 삿포로역 앞 전용 자전거 주차장에서 포로클을 이용하는 시민

삿포로시 중심부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자전거 서비스인 ‘포로클’이 올해 영업을 개시했다. 코로나19 감염을 피하기 위한 이동 수단으로 회원 가입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용 첫날이었던 4월 10일부터 많은 시민들이 이용했다.

코로나19 확산된 이후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JR소엔역 주변에 전용 주차장을 3곳 늘리고 총 51곳에 포로클 전용 자전거 주차장이 설치되었다. 영업 기간도 2주 연장하여 11월 14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영업 첫날인 4월 10일, JR삿포로역 앞에 설치된 포로클 전용 자전거 주차장에는 아침부터 시민들이 속속 방문하여 자전거를 타고 거리로 나갔다. 삿포로 데이네구에 거주하고 있는 한 직장인은 “도심 내 이동 시 편리하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쇼핑할 때 이용했다.”라고 말했다.

포로클은 24시간 무인 영업하며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총 400대가 배치되어 있다. 요금은 1회 30분 이내로 165엔 등이다.

Location

Porocle bicycle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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