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이와미자와에서 조인 얼라이브(JOIN ALIVE) 9월 개최

과거 최다 4만 명이 입장한 2019년 조인 얼라이브

홋카이도 중부 이와미자와시의 이와미자와 공원 야외 음악당 기타온 등지에서 열리는 음악 이벤트인 ‘조인 얼라이브(JOIN ALIVE)’의 개최가 2년 만에 결정되어 지역 주민들과 관광 종사자들이 매우 반겼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을 철저히 하기 위해, 개최는 예년보다 2개월 늦춰진 9월 4~5일 2일간 열린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대로 인하여 처음으로 취소되었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마운트 얼라이브사(Mount Alive, 삿포로)는 “충분한 감염 방지 대책을 세워 개최를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향후 무대 수와 입장객 수 제한 등 구체적인 내용을 정할 것이라 한다.

과거 다섯 번 이 행사에 방문했다고 하는 이와미자와시의 한 남성은 “라이브 공연을 한동안 갈 수 없었기 때문에 이번 공연이 기대된다. 힙합 아티스트가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기뻐하며 말했다.

현지의 관광 사업자도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와미자와시 관광 협회 이시카와 상무이사는 “향후 감염자 증가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가을에 열리는 다른 이벤트와 시너지 효과도 생겨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Location

Open-Air Concert Hall Kitaon in Iwamizaw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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