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록의 날’ 도카치 와인으로 건배

June 26
로제록 날의 기념해 선물 캠페인을 홍보하는 이케다 정 관광협회 직원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 지역의 이케다 정(町) 관광협회는 6월 9일 ‘로제록(rose rock)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9~30일, 지역 주민용 로제와인을 15명에게 추첨하여 증정하는 선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케다 정은 ‘와인의 마을’로서 알려져 있다. 관광협회에 따르면 로제록의 기원은 1971년 6월, 도쿄에서 ‘와인 펍 도카치’가 오픈한 당시, ‘지역 주민용 로제와인(町民用ロゼワイン)’을 큰 맥주잔에 담아 제공했던 것이 그 시작이라 한다. 그후, 이 지역에 그 문화가 역으로 들어와 얼음을 넣고 마시는 방법으로 변형된 것이다.

캠페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도카치와인 ‘지역 주민용 로제와인’을 얼음이 들어있는 큰 맥주잔에 따라 ‘로제록’을 만들어, 응모자외 함께 사진을 찍고, 이 사진을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해시태그 ‘#ロゼロック(로제록)’을 붙여 투고하는 방식이다.

‘로제록’을 만드는 방법은 이케다 정 관광협회의 홈 페이지 등에 안내된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따라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응모자 중 추첨으로 지역 주민용 로제와인 1병을 6명에게, 2병을 9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주민용 로제와인은 도카치 지역 내의 양판점과 주류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케다 정 관광협회로 문의.
https://kankou-ikeda.com/news/4008/ (일본어)

Location

Ikeda Town Tourist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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