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베쓰호의 고유종 미야베곤들매기, 레저어획 해금

시카리베쓰호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 6월 21일 오전 6시 15분, 도카치 지역 시카오이 정

고유종인 미야베곤들매기가 서식하는 다이세쓰산 국립공원 내의 시카리베쓰호(도카치 지역 시카오이, 가미시호로)에서 6월 21일, 하계 레저어획이 해금되어 홋카이도 안팎에서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이 낚시를 즐겼다.

미야베곤들매기는 시카리베쓰호에서 독자적으로 진화한 곤들매기의 아종이다. 시카오이 정(町)이 여름과 가을, 총 50일간, 캐치 앤 릴리즈를 조건으로 1일 50명 한정 레저어획을 허가하고 있다. 지난 시즌은 코로나 19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취소되었다. 이번 시즌도 5월 28일 해금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긴급사태 선언 발령으로 인해 연기 되었었다.

해금 첫날은 오비히로와 삿포로, 도쿄 등지에서 애호가 50명이 방문해 체온측정과 손 소독 후, 오전 6시 해금과 동시에 보트를 타고 출발. 길이 30cm 전후의 미야베곤들매기를 낚아 올렸다. 가나가와현에서 이곳을 방문한 프리랜서 카메라맨 남성은 “자연속에서 하는 낚시는 최고. 감염방지에 노력하며 즐기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하계 레저어획은 7월 1일까지였다.

Location

Lake Shikaribe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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