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히로 신사에 ‘꽃 정화수’

Aug. 11, 2020

신사 참배를 하기 전에 심신을 정화하기 위한 정화수를 꽃으로 물들인 ‘花手水(하나초즈=꽃 정화수)’ 행사가 오비히로시의 오비히로 신사에서 열렸다. 참배자들은 꽃 정화수를 보며 “아름답다.”, “예쁘다.”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꽃 정화수는 교토를 비롯해 일본 전국의 신사와 불교사원에서 확산되고 있으며, 오비히로 신사도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다양한 종류의 화려한 꽃들을 물에 띄우고 올해부터는 풍경도 장식했다.

아름다운 꽃들의 색깔과 풍경 소리로 눈과 귀로 시원함을 즐길 수 있다. 꽃 정화수는 7월 23~25일과 8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Location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