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리섬 한정 티셔츠 판매, 몽벨과 컬래버레이션

몽벨과 제휴해 사토 상점이 이번 봄부터 판매하고 있는 티셔츠

홋카이도 북부 리시리섬에서 편의점 등을 경영하는 사토 상점이 아웃도어 용품 제조 판매 대기업인 몽벨(mont-bell, 오사카)과 제휴해 티셔츠를 리시리섬 내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 등산객 등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어 올봄 발매한 이후 600벌이 팔렸다고 한다.

사토 상점은 몽벨의 스포츠 상품도 취급하고 있는 것을 계기로 제휴하게 되었다. 티셔츠는 미술 관련 학교를 졸업한 리시리후지초 거주인 오타카 겐키 씨(24)가 디자인했다. 앞면에는 리시리섬의 상징인 리시리후지(리시리산)가, 뒷면에는 이곳의 특산품인 다시마 그림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티셔츠 옷감의 색에 따라 산과 다시마의 색이 다르다. 옷감은 빨간색, 흰색, 하늘색 등 총 7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폴리에스테르 100%로 빨리 건조되며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기능성 티셔츠이다. 가격은 3,630엔.

사토 상점의 사장은 “리시리섬 관광 홍보를 위해 향후에도 매년 새로운 디자인의 티셔츠를 판매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사토 상점, 세이코마트 리시리점, 리시리후지 정(町) 관광 안내소 창구에서 판매 중이다.

Location

Sato Sho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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