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오타루 바자아트 개막. 나라 요시토모 씨의 작품 전시

Aug. 27
나라 요시토모 씨의 작품을 전시한 행사장

이벤트 ‘우라오타루 바자아트(Baza―Art)’가 8월 11일에 오타루에서 시작되었다. 세계적인 미술가인 나라 요시토모 씨의 작품이 전시되어 많은 시민들이 방문했다.

행사장은 오타루역 인근에 위치한 야나가와도리 길에 있는 건축된 지 90년이 넘은 빈 점포다. 하얗게 칠한 골판지를 패치워크처럼 붙인 벽에 이쪽을 응시하는 소녀를 그린 작품 등 신작을 포함한 3점이 전시되었다. 개최 비용 모금을 위하여 제작한 티셔츠의 일러스트도 벽에 그려져 있어서 방문자들은 작품을 감상하거나 기념 촬영도 하는 모습이 보였다. 행사장을 방문한 나라 씨는 “시간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건물이다. 여기에 내 작품을 가져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벤트의 이름인 바자아트는 바자(bazar)와 아트(art)를 조합한 단어이다. 작품전은 8월 29일까지 오전 11시~오후 5시이며 입장은 무료이다.

Location

Yanagawa-dori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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