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 시립박물관에서 특별전 ‘포켓몬 화석 박물관’을 개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 모형을 소개하는 주임 연구원 아이바 다이스케 씨
티라노사우루스를 닮은 ‘가치고라스(=견고라스)’의 골격 모형

있어 가슴이 두근거렸다.”라고 한다. 포켓몬을 통해 과학 연구의 기초인 관찰과 비교를 체험하게 되어 고생물학의 길로 나아가는 토대가 되었다고 한다.

2015년에 암모나이트 화석을 상설 전시하는 이 박물관의 연구원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포켓몬에는 고생물의 최신 학설을 이용하여 캐릭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느껴 “포켓몬을 시작으로 최신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싶다.”라고 생각해 특별전을 하게 된 것이다.

포켓몬은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방영되었으며, 이 만화에 등장하는 ‘피카츄’는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포켓몬의 매니지먼트 회사의 전면적인 지원을 받게 되어 국립 과학박물관과의 제휴로 시마네, 도쿄, 아이치에서도 순회전 개최가 이미 정해졌다. 골격도를 전문으로 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협력도 받을 수 있게 되어, 아이바 씨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이게 되어 구상했던 것 이상으로 질 높은 전시를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은 9월 20일까지 개최된다. 고등학생 이상 700엔, 초중학생 400엔. 오전 9시~오후 5시. 월요일 휴관(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무).

캐릭터의 모형과 공룡, 암모나이트의 화석 등이 전시된 ‘포켓몬 화석 박물관’. 여름 방학 기간 중이었던 8월 6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다수 방문했다

Location

Mikasa Cit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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