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를 내는 여성용 자전거, 사라베쓰 레이스에 200명이 참가

Sep. 22
일제히 출발하는 내구 레이스의 참가자들

바구니가 달린 여성용 자전거(통칭: ‘마마차리’=엄마의 자전거)로 서킷을 질주하는 ‘전일본 마마차리 5시간 내구 레이스’가 9월 5일에 도카치 지역 사라베쓰의 도카치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가을 하늘 아래 홋카이도 내에서 32팀, 약 200명이 참가해 1바퀴 3.4km의 코스를 더 많이 돈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펼쳐졌다.

실행위원회 주최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23번째.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는 홋카이도 내 거주자로 한정해 선수 교대 시에는 손과 핸들을 소독하는 등 확산 방지 대책도 철저히 했다.

1팀 2~10명이 교대로 달렸으며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열심히 페달을 밟았다. 친구와 처음 출전한 오비히로 공업고등학교의 후지타 류세이 학생(17)은 “다리의 피로도가 한계에 이르렀지만 즐거웠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Location

Tokachi Speed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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