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미에서 해기둥, 광륜 현상 관측, 오호츠크 지역에 강추위

기타미에서 관측된 태양 아래에 생기는 기둥 모양의 빛 ‘해기둥’ 현상과 태양의 주위에 빛의 고리가 생기는 ‘햇무리’ 현상이 관측되었다

상공에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고 방사 냉각이 겹쳐서, 오호츠크 지역은 12월 19일에 22곳의 관측 지점 중 15곳에서 올 시즌 최저 기온을 갱신했다. 비호로에서는 영하 18.7도가 관측되는 등 각지에서 혹한기인 1월 하순~2월 초순의 평년치를 밑도는 한파가 닥쳤다.

다른 지점에서는 쓰베쓰 영하 18.6도, 기타미 영하 18.0도 등을 기록했다. 기타미에서는 이날 아침, 설원 위에 영하 10도 이하의 맑은 날씨에서 생기기 쉬운 다이아몬드 더스트(세빙)과 태양광이 기둥 모양으로 보이는 해기둥이 나타났다. 또한 상공에 얇은 구름이 걸려서 태양 주위에 큰 빛의 고리가 생기는 햇무리(광륜)로 불리는 현상도 겹쳤다.

Location

Kitami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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