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얼음 기둥, 조명에 환상적으로 빛나는 엔가루 야마비코 폭포

겨울철에 거대한 얼음 기둥이 되는 오호츠크 지역 엔가루정(町) 마루셋푸 지구의 ‘야마비코 폭포’. 이곳에서 1월 8일에 얼어붙은 폭포를 조명으로 비추는 나이트 투어가 열려 지역 내외의 약 50명이 환상적인 경치를 즐겼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영향으로 2년 만에 개최되었다. 폭포는 높이 28m, 폭 5m 정도이다. 지난해 12월 초순부터 결빙이 시작되어, 올해 초에 완전히 얼어붙은 얼음 기둥의 모습을 드러냈다.

폭포는 파란색과 빨간색, 노란색 등의 조명으로 비쳐 시시각각 다른 모습으로 변화했다. 모니터 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도쿄에서 이곳을 방문한 한 여성은 “도쿄에서는 볼 수 없는 경치이다. 힘찬 모습에 감동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곳 주위의 도로는 동계 기간 중 통행금지가 되어 일반 견학은 할 수 없다. 투어는 2월 12일, 19일, 3월 5일에 진행된다.

라이트 업 되어 환상적인 공간이 연출된 ‘야마비코 폭포’ = 1월 8일 오후 5시 30분, 엔가루

Location

Yamabiko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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