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헨의 언덕이 황금빛 밀밭으로

Aug. 11, 2020
아름답게 물들어 ‘메르헨의 언덕’을 장식한 밀밭

홋카이도 동부, 오조라초 메만베쓰 지구의 국도변에 있는 관광 명소인 ‘메르헨의 언덕’이 작년 가을에 파종한 밀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짙은 초록색인 밀의 잎과 줄기, 새파란 하늘과 더불어 아름다운 대비를 만들어 냈다.

메만베쓰초 농협에 따르면, 이 밀은 ‘기타호나미’라 불리는 품종이라고 한다. 농협의 담당자는 “생육은 순조로우며 작황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주차장에서는 관광객이 경치를 보고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밀은 8월 초순까지는 수확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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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en no 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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