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마에에서 소메이요시노 벚나무 개화, 평년보다 6일 빨라

홋카이도 남부 오시마 지역 마쓰마에에서 4월 21일에 마쓰마에 공원에 있는 소메이요시노 벚나무의 개화가 선언되었다. 지난해보다 5일 늦고 평년보다 6일 빨리 벚꽃 전선이 홋카이도에 상륙했다.

푸른 하늘 아래 마쓰마에정(町)의 담당자가 오전 10시에 관측 표준목에 5송이 이상의 벚꽃 개화를 확인했다. 마쓰마에정에 따르면 4월 21일 오전의 따뜻한 날씨로 벚꽃이 한번에 피었다고 한다. 마쓰마에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마쓰마에는 공원의 벚꽃도 도로변 벚꽃길도 지역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여 예쁘다.”라고 이야기했다.

소메이요시노 벚나무의 개화 절정은 5월 1일경까지였다. 마쓰마에에서는 5월 중순까지 마쓰마에 공원을 중심으로 빨리 피는 ‘나덴(南殿)종’을 비롯하여 약 250종, 약 1만 그루의 벚꽃이 차례로 개화할 예정이다.

마쓰마에 공원에서 개화한 소메이요시노 밪나무의 관측 표준목 = 4월 21일 오후 0시 15분

Location

Matsuma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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