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모의 꽃인 해바라기 절정

절정을 맞이한 해바라기 밭에서 "꽃으로 힐링돼."라고 말하는 농가의 남성

홋카이도 남부 야쿠모초 농가의 한 남성(71세)가 야마코시 지구의 유휴농지 등 5곳에 심은 해바라기가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이 남성은 “해바라기는 야쿠모초의 꽃이지만 보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다.”라고 말하며, 2년 전부터 씨앗을 뿌려 해바라기를 키우고 있다고 하였다.

유휴농지 약 800㎡부터 시작한 해바라기 꽃밭이, 지금은 지역 주민들의 협력 하에 재배면적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올해는 5곳, 총 약 4만㎡까지 면적이 늘어났고, 2개월 동안 약 40만 그루의 해바라기가 피어날 예정이다.

국도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며 태평양 훈카만의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언덕에 위치한 해바라기 꽃밭은 현재 거의 만개하였다. 각 꽃밭은 위치에 따라 파종시기를 달리하여 씨앗을 뿌리고 있어, 9월 중순까지 꽃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Location

Yamakoshi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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