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향기로 가득한 히쓰지가오카에서 라벤더 따기 체험

삿포로시 도요히라구에 있는 삿포로 히쓰지가오카 전망대에서 7월 8일부터 18일까지 라벤더 따기 체험이 실시되었다. 자녀를 동반한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절정을 맞은 보라색의 아름다운 라벤더 줄기를 가위로 잘라 달콤한 향기를 즐겼다.

히쓰지가오카 전망대에 따르면 라벤더는 1,200㎡의 밭에 약 1,000포기가 심어져 있다고 한다. 높이는 30~40cm 정도로 예년과 같이 이달 초순에 절정을 맞았다. 잘라 낸 라벤더는 1명당 약 50송이씩 가져갈 수 있었다. 라벤더는 꽃보다 줄기가 더욱 향이 강하고 잘게 잘라 봉투에 넣으면 1년 이상 향기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절정을 맞은 라벤더 따기 체험을 즐기는 가족들

Location

Hitsujigaoka Observation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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