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날개를 쉬게 하는 고니

Oct. 29, 2020
중간 기착지인 오누마에서 날개를 쉬게 하고 있는 고니

일본의 혼슈에서 겨울을 지내기 위해 시베리아 등지에서 남하하고 있는 고니가 중간 기착지인
왓카나이 시내 고에토이무라의 오누마에 차례차례로 날아오고 있다.

들새 관찰관 ‘오누마 버드 하우스’에 따르면 10월 18일 아침에는 1,221마리가 습지에서 날개를 쉬게 하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또한 올해는 예년보다 1주일 늦은 5일에 2마리를 처음 발견한 후, 머물고 있는 고니의 수가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휴일에는 100여 명 정도의 방문객들이 고니와 오리의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니를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시기는 10월 하순이며, 약 2천 마리 이상이 날아올 예정이다.

Location

Onuma Bird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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