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으로 라이트업 된 환상적인 청의 호수

홋카이도 중부 비에이초의 관광 명소인 ‘청의 호수’(아오이이케, 푸른 연못)에서 10월 21일, 라이트업의 시험 점등이 이뤄졌다. 푸른 수면과 마른 낙엽송의 모습이 환상적으로 비쳐 관광객 약 50명이 환호성을 질렀다.

라이트업 행사는 비에이초 등의 실행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이 흰색과 파란색 빛을 발하는 호수와 나무의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라이트업은 11월 1일부터 내년 4월 말까지. 11,12월의 점등 시간은 오후 4시~9시이다.

Location

Shirogane ‘Blue P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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