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북부 소야 지방의 두루미, 각지에서 번식을 확인. 도요토미 정(町)에서 NPO가 설명회 실시

도요토미 정에 있는 한 목장 상공을 우아하게 나는 두루미(2020년 11월 촬영)

일본의 특별 천연기념물인 두루미의 홋카이도 북부, 소야 지방의 서식 상황을 보고하는 설명회가 지난해 12월 19일 도요토미 정(町)의 사로베쓰 습원 센터에서 열렸다. 3명이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20명이 경청했다.

이 설명회는 NPO 법인 사로베쓰 에코 네트워크가 주최했다. 먼저 이 NPO의 하세베 씨가 사로베쓰 습원과 왓카나이, 하마톤베쓰에서의 번식 현황에 대해 드론을 사용한 관측과 목시, 청취 조사 결과를 강연했다. “사로베쓰 지역에서는 올해 성조와 유조, 단독 성조 등 총 17마리를 확인했다.”라고 말하며 3년 전에는 유조가 감전해 사망한 사례도 소개했다.

뒤를 이어 오마타 씨, 무라야마 씨, 하세베 씨 3명이 좌담회를 열고, “어린이들에게 두루미에 대한 환경 교육을 해 나가고 싶다.”, “관찰을 차세대에게 계승하고 싶다.”, “소야 지방에서 두루미 번식에 대한 정보 교환할 수 있는 장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나왔다.

Location

Sarobetsu Wetland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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