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아래 최고의 풍경! 토마무 ‘운해 테라스’의 이번 시즌 영업 개시

이번 시즌의 영업 첫날부터 운해가 펼쳐져 많은 방문자들로 북적이는 상공의 통로 ‘클라우드 워크’

운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홋카이도 북부 시무캇푸 촌 나카토마무)의 인기 관광 명소인 ‘운카이(운해) 테라스’(해발 1,088m)가 5월 12일에 이번 시즌 영업을 시작했다. 푸른 하늘 아래, 이곳을 방문한 약 140명이 눈 아래로 펼쳐지는 운해의 사진을 찍는데 여념이 없었다.

오전 6시, 상공으로 돌출된 형태의 통로인 ‘클라우드 워크’에서 오프닝 세리머니가 열렸다. 사회자의 지시에 맞춰 불꽃이 발사되었고, 방문자들이 소원을 적은 파란색과 하얀색 깃발이 내걸렸다. 사이타마현에서 이곳을 찾은 한 회사원은 “영상과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니 훨씬 아름답습니다. 최고입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현재 운카이 테라스의 덱은 공사 중이다. 앞으로 돌출된 형태로 리모델링 해서 운해를 더욱 가까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8월에는 공사를 마치고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테라스 전체의 이번 시즌 영업은 10월 14일까지.

Location

Tomamu’s ‘UNKAI Ter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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