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녹아 물소리 울려 퍼지는 물기둥 ‘시라가네 폭포’

홋카이도 중부 이시카리시 하마마스구 오후유 지구의 국도 231호선 변에 있는 ‘시라가네 폭포’가 4월 하순 이후 눈 녹은 물로 인해 수량이 늘어나, 힘찬 물보라를 만들고 있다.

이 폭포는 루모이 지역 마시케 정(町)와의 경계 부근에 있으며, 낙차는 약 25m이다. 수천 개의 은빛 기둥과 같이 물이 떨어지는 모습으로 보인다 하여 유래된 이름이다. 쇼칸베쓰 데우리 야기시리 국정(國定)공원의 쇼칸 연봉의 산 표면을 타고 흐르는 눈 녹은 물이 호쾌한 물소리를 내며 바다로 떨어지고 있다.

이시카리시 하마마스 지소(支所)에 따르면 평년 기준으로 4월 하순부터 5월에 걸쳐 눈 녹은 물의 영향으로 수량이 늘어난다고 한다.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견학 장소와 주차장도 설치되어 있다.

Location

Shirogane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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