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향이 나는 핑크빛 카펫. 다키노우에 꽃잔디

June 6
만개한 사바자쿠라 다키노우에 공원의 꽃잔디 = 5월 20일

2년 만에 개장한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의 다키노우에 정(町)의 시바자쿠라(꽃잔디) 다키노우에 공원에서 꽃잔디가 만개하였다. 5월 20일에는 쾌청한 하늘 아래 공원의 언덕이 밝은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었으며, 주변에는 달콤한 향기가 감돌고 있었다.

관광 협회에 따르면 예년에는 5월 23일~24일 경에 만개하지만 올해는 조금 빠르다. 가미카와 지역의 히가시카구라 정에서 이곳을 방문한 한 부부는 “예쁘다. 핑크빛 카펫 같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관광 협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대책을 철저히 하며, 주차장 면적을 줄이고 체온 측정 장소를 마련했다. 영업은 오전 8시~오후 6시(입장은 오후 5시까지). 입장료는 대인 500엔(초중학생 250엔).

Location

Shibazakura Takinoue Park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