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지켜주는 붓꽃 절반 정도 피어는 앗케시

July 3
부채붓꽃이 피어난 초원에서 한가로이 걷고있는 말. 뒤로는 다이코쿠섬이 보인다

홋카이도 동부 앗케시 정(町)의 원생화원 아야메가하라에서 부채붓꽃이 제철을 맞이하고 있다. 아야메가하라는 앗케시 기리탓푸 곤부모리 국정공원의 해안 지역에 위치하는 약 100 헥타르의 구릉지형에 30만 포기가 군생하는 관광명소이다. 붓꽃을 지키기 위해 말 10마리가 방목되어, 다이코쿠섬을 뒤로 말이 풀을 뜯어먹는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부채붓꽃은 이 마을의 상징물이다. 앗케시 정에 따르면 6월 7일부터 피기 시작해 18일에는 절반 정도 피었다. 예년보다 4일정도 빠르다. 담당자는 “6월 하순에 만개가 되며, 7월 초순까지 즐길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산책로 좌우에는 푸른색의 우아한 꽃잎을 펼치고 있는 붓꽃. 초원에는 6월 1일부터는 말이 방목되어 붓꽃 주위의 잡초를 뜯어먹고 있다. 친베노하나 전망대에서는 태평양과 다이코쿠섬, 원생화원이 바라다 보이는 풍경이 펼쳐져,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피로를 풀어주는 듯 했다.

Location

Ayamegahara Primeval Flower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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