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를 배웅하는 날개하늘나리. 고시미즈 원생 화원에서 만발

July 12

인기 관광지인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의 고시미즈 원생 화원에 오렌지색의 꽃인 날개하늘나리 등 다양한 색의 야생화가 피기 시작했다. 인포메이션 센터 Hana에 따르면 6월 말부터 7월 초순에 걸쳐 절정이라고 한다.

원생 화원은 오호츠크해와 도후쓰호 사이에 있는 총 길이 8km의 사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약 200종류의 꽃이 피어난다. 절정기인 6월 하순~7월 하순 사이에는 약 40종의 꽃들이 만발한다.

JR철도 겐세이카엔(=원생화원)역 주변에서는 날개하늘나리를 비롯하여 노란색의 왕원추리, 진한 핑크색의 해당화도 피기 시작하면서 샤리다케산을 배경으로 열차가 한가로이 달리는 홋카이도 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Location

Koshimizu Genseikaen Wild Flowe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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