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 우유 본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니시오콧페무라 그라스페드 밀크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 니시오콧페촌의 유제품 가공 업체 ‘밀크 디자인’이 목초만을 먹여 기른 소에서 짜낸 우유 ‘니시오콧페무라 그라스페드 밀크’를 발매했다. 소에 곡물 사료를 주지 않아 우유 본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 홋카이도 동부 구시로정(町)에 있는 목제 가구 메이커 ‘도쿠치 퍼니처 공업'이 이 지역에서 자라난 잎갈나무를 사용하여 스마트폰용 스피커와 조립식 미니 테이블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탄광의 갱도를 지지하는 갱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심어진 잎갈나무를 활용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에서 생산된 목재의 보급 활동을 실시하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2020년 여름부터 상품 개발을 진행해 왔다.

  •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 쓰베쓰정(町) 내의 기업인 아이토미 목재가공이 오호츠크산의 자작나무로 만든 목제 스푼을 오콧페정 내 등지에서 유제품을 판매하는 5곳에서 사용되고 있어, 소가 그려진 디자인 등이 귀엽다고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오호츠크 종합진흥국 사업에서 파생한 것으로, 스푼 제조 비용은 지역의 삼림 정비를 목적으로 일본 정부가 자치체에 배분하는 삼림 환경 양여세로 충당하고 있다. 탈 플라스틱의 움직임이 진행되는 가운데 목재의 따스함을 홍보해 나아갈 계획이다.

  • 요쓰바 유업(삿포로)은 11월 9일에 말레이시아 정부 할랄 개발 공사(HDC)에서 이슬람교의 계율을 따르는지를 나타내는 할랄 인증에 공헌한 것으로 평가되어 'HDC 어워드' 표창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 동남아로의 수출 촉진을 노린 요쓰바 유업은 9월 중순부터 장기보존(LL)우유 및 우유음료에 이슬람교의 계율에 따른 식품임을 표시하는 할랄 인증 마크를 패키지에 표시하기 시작했다.

  • 니세코 치즈 공방이 6월, 니세코초 내에서 이전하고 새로운 공방을 오픈했다. 8월에는 카페도 병설하고 치즈를 살린 요리와 함께 일본술이나 와인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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