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밀꽃이 만발

    July 25, 2020

    홋카이도 남부, 오토후케초의 구로다 농장에서 메밀꽃 절정을 맞아 7월 13일부터 무료 공개가 시작되었다.

  • 홋카이도 중부 굿찬초의 니세코 안누푸리 산 중턱에 있는 가가미누마 주변 습지에 황새풀이 절정을 맞고 있다. 하얀 솜털 같은 황새풀이 초록색으로 뒤덮인 습원에서 바람에 흔들리며 초여름이 온 것을 알리고 있다. 황새풀은 홋카이도 내 각지의 습원에 군생하고 6~7월에 줄기의 끝부분에 직경 약 3cm의 솜 같은 털이 달리며, 절정은 7월 초순까지 계속된다.

  • 홋카이도 동부, 마쿠베쓰초 내의 관광 정원 ‘도카치 힐즈'에서 장미꽃이 속속 피어나고 있다. 꿀과 서양배의 향이 나는 품종도 있어 정원 내는 달콤한 향기로 가득했다. 정원 내의 로즈 가든에는 보라색과 노란색 등 35품종, 약 850그루의 장미나무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 홋카이도 남부에 있는 호쿠토 시내의 하치로누마 공원 의 수련꽃이 절정을 맞고 있다. 밝은 분홍색의 꽃과 초록색의 잎이 수면 위를 물들이고 있다. 꽃은 예년과 비슷한 시기인 6 월 초순부터 피기 시작했다. 이 수련꽃은 8월경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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