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비라

  • 불똥을 흩날리며 불 속을 통과하는 사루타히코 = 9일

    활활 타오르는 불 속을 통과하는 고토히라 신사 축제인 ‘덴구(天狗=일본 민간신앙에서 전승되는 신의 하나) 히와타리(=불 속 통과)’가 7월 9, 10일의 양일, 홋카이도 중부 시리베시 지역 후루비라 내의 마을 2곳에서 행해졌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열린 신사의 행사를 보기 위해 마을 내외에서 방문객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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