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코나이

  • 안내 방송 등의 ‘다국어화’를 담당한 쓰야마 무쓰미 씨(왼쪽)와 리예 씨=미치노에키 ‘미소기노사토 기코나이’

    홋카이도 남부 기코나이 정(町)의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미소기노사토 기코나이’를 운영하는 기코나이 공익진흥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휴게소 내의 ‘다국어화’를 진행하고 있다. 4월 3일부터 새롭게 안내 방송을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방송하기 시작했다.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