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히로시마

  • “홋카이도를 방문하는 목적이 되는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라고 홍보를 하는 이데 나오유키 사장(오른쪽)과 마에자와 켄 사업 총괄 본부장

    2023년 3월에 개업 예정인 프로야구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새 구장인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기타히로시마)를 운영하는 ‘파이터즈 스포츠&엔터테인먼트’(FSE, 삿포로)는 3월 10일에 백 스크린과 일체화된 수제 맥주 양조소 겸 레스토랑을 만든다고 발표했다.

  • 난방 기기와 가습기 제조 메이커인 피에스 공업 삿포로 공장(기타히로시마시)이 일본의 녹화 우량 공장으로 올해의 경제 산업성 대신상에 뽑혔다. 공장을 건설한 이듬해인 1973년부터 반세기에 걸쳐 10헥타르의 공장 부지 내에서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속의 공장’을 만들어온 것이 높게 평가되었다. 경제 산업성 대신상은 받은 곳은 홋카이도 내에서 11곳째이다.

  • 홋카이도 중부 기타히로시마시와 도요타 자동차 등은 10월 초순, 시내의 고령자 시설 등에서 도보 속도로 주행하는 소형 전기자동차(EV)의 실증 실험을 실시했다. 이번 실험은 기타히로시마 시내에 2023년 개장 예정인 일본 프로야구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홋카이도 볼파크 F빌리지(Hokkaido Ballpark F☆Village)’(BP)의 운영사의 제안으로 실시한 것이다. 관계자는 고령자나 BP 내의 이동 수단으로의 이용도 검토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 삿포로 이웃 도시인 에베쓰 시내에 있는 낙농업 고바야시 목장이 운영하는 ‘고바야시 목장 오카시나(=재미있는) 소프트크림 공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 4월 하순에 오픈해서 대형 연휴 기간 중에는 하루에 1,300명 정도가 방문했다고 한다. 우유와 치즈 등도 판매하고 있으며, 신선한 유제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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