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로습원

  • 연기와 증기를 내뿜으며 구시로 습원을 질주하는 증기 기관차 C11형 171호기 = 2월 11일

    검은색의 거대한 기차가 연기와 증기를 뿜어내며, 홋카이도 동부 구시로 습원을 달리는 SL열차 겨울의 습원호. 홋카이도 내 노선 중에서 유일한 이 증기 기관차는 지난해에 ‘80세’를 맞아 140년간 계속되는 SL문화를 견인하고 있다. JR홋카이도는 운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올여름부터 4억 엔을 들여 객차 5량과 열차를 전면 개보수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 신형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이번 시즌 운행을 보류하고 있던 JR센모선 임시 관광 열차 ‘구시로 습원 노롯코호’가 7월 18일, 약 2개월 반 늦게 구시로역과 도로역(시베차초) 사이를 왕복했다. 지정석을 예년보다 약 40% 줄여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대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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