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시리

  • 둥근성게 껍질을 열심히 까고 있는 어업 협동조합 관계자들

    홋카이도 남부 오쿠시리섬의 특산품인 성게의 올시즌 어획이 시작되었다. 먼저 양식 성게를 7월 중순부터 하다 자연산 성게 잡이로 바뀐다. 가공장에서는 매일 아침 어업 종사자 등이 껍질 까기와 출하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고, 관광객들이 껍질을 까는 체험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 홋카이도 남부 오쿠시리섬의 스시 전문점 ‘교즈시’를 운영하는 이다 요시나오 씨(58)의 장남인 겐고 씨(28)가 매장에서 오쿠시리섬의 유일한 소믈리에로서 활약하고 있다. 와인의 기본 정보를 정리한 책자를 만들고 와인과 궁합이 좋은 스시를 손님에게 추천하는 등 와인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어업으로 번성하는 오쿠시리섬에서는 그동안 사케와 소주가 주류였지만, 겐고 씨는 “오쿠시리에 와인을 전파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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