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 프리 오픈을 한 태그비의 카페 바. 오타루 상과대학 학생들이 만든 합동 회사가 운영한다.

    오타루 상과대학 학생이 설립한 합동 회사 ‘PoRtaru(포타루)’의 카페 바와 게스트하우스가 4월 15일에 오타루의 번화가인 하나조노 지구에서 프리 오픈을 했다. 지역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영업 시간과 서비스 내용을 점검하고 5월 중순에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 오타루의 노포 주조 회사 ‘다나카 주조’가 감평회에 출품할 최고급 신 사케 주조를 실시했다. 2월 19일과 3월 5일의 2회에 걸쳐 모로미(거르지 않은 사케의 재료)가 들어있는 무명 봉투를 거는 방식으로, 원주를 짜는 ‘시즈쿠도리(雫取)’라 불리는 작업을 깃코구라에서 실시했다.

  • 홋카이도 중부 오타루시 아사리의 해안에서 3월 6일, 청어가 산란을 위해 큰 무리로 밀려오는 ‘群來(구키)’가 확인되어 바다 표면이 약 3㎞에 걸쳐 유백색으로 물들었다.

  • 이번 겨울 기록적인 폭설의 영향을 받은 홋카이도. 교통수단이 마비되어 간선 도로나 생활 도로에 큰 눈 산이 만들어질 정도로 시민 생활에는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센서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제설’이 주목받고 있다.

  • 오타루 슈쿠쓰 앞바다에서 양식하는 가리비를 ‘오타테’(오타루와 가리비의 일본어인 ‘호타테’를 합성시킨 말)라는 이름을 붙이고 브랜드화하려는 금년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오타루시와 어업 단체, 오타루 상과대학 등 시내의 산학관 17단체로 이루어진 실행위원회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월에는 관광객들에게 가마쿠라(눈으로 만든 이글루와 비슷한 것) 안에서 가리비 요리를 맛보는 투어를 실시했다. 올해의 홍보 전략도 정비하고 있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타격을 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명품 특산물의 지명도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 활기를 띠고 있다.

  • 홋카이도 ASEAN 사무소(싱가포르)는 2월 8일에 홋카이도 고등 농(聾)학교(오타루시 제니바코)의 학생을 대상으로 ‘버추얼 수학여행’이란 제목으로 온라인 수업을 실시해, 싱가포르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했다.

  • 오타루 운하 크루즈를 운영하는 오타루 캐널 보트는 2월 4일, 일몰 후 돌벽과 다리 밑 등에 투영한 프로젝션 매핑을 감상하는 크루즈을 운행했다. 승객들은 배에서 경치와 운하를 소개하는 선명한 영상을 즐겼다.

  • 호시노 리조트의 도심형 관광호텔인‘OMO(오모)5 오타루’가 1월 7일에 오타루시에서 개업했다. 관계자 한정으로 공개한 내람회가 전날인 1월 6일에 열렸다. 오타루시 지정 역사적 건조물인 구 오타루 상공 회의소를 개조한 중후한 내부가 공개되었다.

  • 건물과 눈 덮인 지면 등에 빛과 영상을 투영하는 프로젝션 맵핑이 12월 17일에 오타루 예술촌과 JR요이치역 앞에서 시작되었다. 홋카이도 주오버스(오타루)의 주최로 겨울 관광 캠페인 ‘오타루·요이치 눈 이야기’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행사이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일곱 색깔 빛으로 물들여진 환상적인 경치를 즐겼다.

  • 오타루 겨울의 풍물 ‘오타루 눈빛거리 축제’가 2022년 2월 11~13일에 2년 만에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기간을 예년보다 짧은 3일로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줄어든 겨울 관광객 수요를 어떻게든 부활시키고 싶다.”라는 뜻으로 실행위원회가 축소 개최를 결정했다. 새로 나온 ‘오미크론 변이주’가 세계적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어서 실행위원회는 향후 상황을 고려하여 2022년 1월 후반에 행사 규모 등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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