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 사원들 포도의 수확과 양조 작업 체험

직접 줄기 제거 작업을 체험하는 JAL 사원들 = 10월 24일

일본항공(JAL) 그룹 사원들이 기타미시의 와인 양조장 ‘보스 애그리(BOSS AGRI) 와이너리’에서 포도 수확과 양조 작업을 도왔다.

JAL 그룹 사원들은 지역 공헌과 지역의 자원 발굴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자원 봉사로 방문했다. 10월 중 4일간, 메만베쓰 공항과 하네다 공항에 근무하는 사원 총 31명이 참가했다. 이 중 10월 24일에는 하네다 공항 국제선 지상 직원 6명이 이곳을 방문해서 포도 품종 ‘기요마이(淸舞)’를 수확하였으며, 포도를 금속 체에 비비고 하나씩 손으로 포도 송이의 줄기를 제거하는 작업도 체험했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가한 엔도 씨는 “사람의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으며, 다나베 씨도 “와인 만들기에 쏟는 장인 정신을 느꼈으며, 어떤 맛으로 완성될지 기대된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BOSS AGRI w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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