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마 공항 빌딩 30주년, HAC 항공기로 유람 비행

프로펠러기에 탑승하기 전, 기체를 기념 촬영을 즐기는 참가자들 = 삿포로시 히가시구 오카다마 공항

삿포로 오카다마 공항 빌딩은 11월 28일에 2022년 2월의 개업 30주년을 기념하며, 프로펠러기로 샤코탄 반도와 지토세시의 시코쓰호 상공 등을 돌아보는 오카다마 공항에서 발착하는 유람 비행 투어를 실시했다. 참가자 40명은 상공에서 홋카이도의 웅장한 풍경을 즐겼다.

이번 이벤트는 오카다마 공항 빌딩이 홋카이도 에어 시스템(HAC), 여행사와 공동으로 기획한 것이다. 정원은 40명이었지만, 홋카이도 내외에서 총 296명이 응모했었다고 한다.

유람 비행에는 HAC의 프로펠러기인 ‘ATR42-600형’(정원 48명)을 사용했다. 경치를 보기 쉽도록 평소보다 느린 시속 350km로, 평상시 절반 정도의 고도인 2,500m 부근을 비행했다. 참가자들은 창밖의 풍경을 카메라와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하고 있었다. 삿포로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도야호가 뚜렷하게 보였다. 상당히 크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기내에서 홋카이도 대자연의 풍경을 즐기는 참가자들

Location

Okadama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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