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5도를 밑도는 추위, 소의 털도 얼어

털이 얼어버릴 정도의 강추위 속에서 먹이를 먹는 소 = 1월 20일 오전 7시, 아사히카와시 에탄베쓰초

절기상 일 년 중에서 가장 춥다고 하는 대한이었던 1월 20일에 가미카와 지역에는 한파가 찾아왔으며 지역 내 각지에서 추운 하루를 보냈다.

오후 4시까지의 최저 기온은 호로카나이정(町) 슈마리나이가 일본 전국의 관측 지점 중에서 온도가 가장 낮은 영하 27.7도까지 떨어졌다. 후라노시는 영하 26.6도, 나요로시는 영하 25.4도 등 최저 기온 전국 10위 중에서 가미카와 지역의 7개 지점이 포함되었다.

최저 기온 영하 25.1도를 기록한 아사히카와시 에탄베쓰의 소의 사육사에는 소의 입김이 하얗게 퍼지고 입 주위의 털도 하얗게 얼어붙었다.

Location

Etanbetsu-cho, Asahi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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