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항공 객실 승무원이 와쇼 시장의 ‘갓테돈(나만의 해산물 덮밥)’ 소개를 인스타그램에서 생방송으로 진행

갓테돈(나만의 해산물 덮밥)을 시식하는 하라다 카나 씨(왼쪽)와 히로타 사야카 씨(가운데)

저가 항공사인 피치항공은 1월 20일에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이용해 객실 승무원이 취항지의 매력을 알리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구시로시의 구시로 와쇼 시장에서 실시했다. 객실 승무원이 시장을 돌아다니며 명물인 ‘갓테돈(勝手丼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나만의 해산물 덮밥)’을 먹는 등 홋카이도 동부 먹거리의 매력을 홍보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대의 영향으로 항공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는 객실 승무원인 히로타 사야카 씨가 전 버스 가이드이자 볼펜 화가인 하라다 카나 씨의 안내를 받으며 와쇼 시장을 돌아보았다.

하라다 씨가 구시로의 신선한 수산물와 토산주, 나무 조각품 등의 특산품을 소개한 후 예산 2,000엔으로 어떤 갓테돈을 먹을 수 있을지를 리포트 했다. 히로타 씨는 새우와 가리비, 연어알 등의 재료를 주문해 “살에 탄력이 있고 매우 맛있다.”라고 말하며 신선한 수산물을 맛있게 먹었다.

45분간 진행된 이번 라이브 방송은 약 2,500명이 시청했다. 방송 내용은 피치항공의 인스타그램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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