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종식을 기원하는 깜짝 불꽃놀이 대회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간바레(힘내라) 아사히카와 서프라이즈 불꽃놀이 대회’가 7월 17일 밤, 아사히카와 내 스키장에서 펼쳐졌다.

아사히카와 청년회의소와 홋카이도신문 아사히카와 지사가 주최한 것으로, 군중의 밀집을 피하기 위해 불꽃 발사 직전까지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무관객으로 실시하였다.

불꽃놀이는 5분간에 발사되었으며 대형 불꽃 38발이 쏘아 올려졌다. 코로나19 감염증과 맞서 최전선에서 분투하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파란색 불꽃과, 밝은 미래에 대한 염원을 담은 은빛의 큰 불꽃이 차례차례 밤하늘을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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