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빙 아래로 잠수하는 오제키 씨, 내년에는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

기네스 기록 도전을 위해 유빙 아래를 잠수하는 프리 다이버(수중 카메라맨 무로 신타로 씨 제공)

유빙 아래에서 산소통을 사용하지 않고 잠수하는 아이스 프리 다이빙이 2월 25일에 홋카이도 동부 시레토코 지역의 우토로 어항에서 열렸다. 프리 다이빙 경기에서 2021년 세계랭킹 여자부문 2위인 오제키 야스코 씨=도쿄 거주=가 내년 겨울, 얼음 아래를 수평으로 잠수하는 ‘평행 잠수’의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하기 위해서 얼음 아래의 바다 상태를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프리 다이버와 수중 카메라맨이 기획한 것이다. 이날에는 오제키 씨 등이 두께 80cm 정도의 얼음에 구멍을 뚫고 약 20m를 잠수했다. 내년에 잠수할 때 사용할 로프의 장력과 유빙 아래 바닷속의 밝기 등을 확인했다.

현재 기네스 기록은 핀란드 여성이 지난해 수립한 103m. 오제키 씨는 “다이나믹한 얼음과 고요한 세계는 차가움을 잊을 정도로 훌륭하다. 내년에 동료와 함께 기록에 도전할 것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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