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산주 ‘곳포(鄕寶)’가 화장품을 제조, 술지게미나 쌀겨를 활용

하코다테 공항의 판매점 ‘BLUESKY’에서 판매하고 있는 곳포의 립크림과 비누

일본항공의 객실 승무원이자 홋카이도 남부 지역 담당자인 야마우치 사토미 씨가 나나에의 주조 메이커인 ‘하코다테 양장(釀藏)’의 토산주 ‘곳포(鄕寶)’의 술지게미나 쌀겨를 사용한 화장품을 기획했다. 하코다테 시내 기업이 상품화하여 하코다테 등 홋카이도 내 6공항과 하코다테 시내 기념품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야마우치 씨는 홋카이도 남부에서 35년 만의 사케 주조장으로 지난해 탄생한 하코다테 양장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한다. 술지게미나 쌀겨의 보습력에 주목하여 하코다테 시내의 식품 회사인 ‘이쇼쿠도겐(醫食同源)’의 협력으로 쌀겨가 들어있는 립크림(770엔)과 술지게미가 들어있는 비누(990엔)를 개발했다.

야마우치 씨는 “여성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홋카이도 남부 지역의 토산주를 홍보하고 싶었다. 관광객들이 하코다테 주변을 방문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Location

Hakodate Airport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