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의 MRI 검사 실시

에베쓰시의 라쿠노 가쿠엔 대학 부속 동물 의료 센터는 소, 말 등의 대형동물 뿐만 아니라 동물원에서 사육하는 동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 고도 의료 기술을 사용하여 치료하는 2차 진료 시설이다.

6월 25일 노보리베쓰 곰 목장에서 간질 증상이 계속되는 불곰 한 마리가 이곳으로 옮겨져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살아있는 곰의 자기공명 영상장치(MRI) 검사가 실시됐다. 약 2시간의 MRI 검사 중에 질식하거나 깨어나지 않도록 기관으로 마취 가스를 보내는 호스를 삽입하였고, 동시에 다리의 동맥에서 피를 뽑아 혈액 검사도 했다. 전신 마취를 했으나 불곰의 입에 손을 넣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사전에 시뮬레이션을 충분히 해 검사를 실시했다.

Location

The Animal Medical Center, Rakuno Gakue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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