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인 10명이 이와미자와의 개호 현장에

일본의 교통 규칙 등을 가르치는 이와미자와 경찰서의 연수를 받는 인도네시아인 = 5월 30일

홋카이도 중부 소라치 지역 이와미자와 시내의 유료 노인 요양 시설인 ‘호레아이노사토 이와미자와 하나고코로’에 5월 27일에 재류 자격 ‘특정 기능’으로 일본에 입국한 인도네시아인 10명이 취업했다.

이 10명은 20~30대의 여성 6명과 남성 4명. 전원이 특정 기능으로 입국에 필요한 시험에 합격해 당초 지난해 6월경 일본 입국을 예정하고 있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한 일본의 입국 대책 강화로 연기되고 있었다. 이번 봄의 대책 완화에 의해 5월 24일까지 전원이 일본에 입국했다.

개호(介護=돌봄) 분야의 일은 전원이 처음이라고 한다. 현재 이곳의 직원들에게 일을 배우며 일본어 회화와 개호 기술을 기초부터 배우고 있다. 5월 30일에는 이와미자와 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교통 규칙과 범죄 문제 방지를 위한 연수가 직장 내에서 행해졌다.

재류 기간은 최장 5년으로 그 사이에 개호복지사 국가 자격을 취득하면 일본 내에서 영속적으로 일할 수 있다. 데스티아나 케나야 만티(Destiana Kenaya Manthey) 씨(22)는 “개호복지사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어려울지 몰라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시설의 세키구치 시설장은 “개호 인력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10명은 기술을 확실히 익혀 앞으로 리더 역할을 맡아, 모국에서 인재를 양성하는 존재가 되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말했다.

Location

Fureai no Sato Iwamizawa Hanagok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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