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가루에서 서머 슬로프 영업 개시

6월 4일부터 영업을 재개한 서머 슬로프를 즐기는 스키어들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의 엔가루에 있는 ‘엔가루 록 밸리(Rock Valley) 스키장’에서 6월 4일에 여름에도 겨울과 동일하게 스키·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는 서머 슬로프 영업을 시작하였다.

서머 슬로프는 경사면에 수지로 만든 매트를 깐 것으로, 총 길이 300m, 폭 30m짜리 코스 위를 액상 왁스를 바른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고 활강하는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날은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재개를 애타게 기다렸던 몇몇 스키어들이 스키를 즐겼다. 부부 동반으로 이곳을 방문한 아사히카와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일로 부근을 지날 때마다 보여 언젠가는 방문해 보고 싶었다. 겨울의 얼은 슬로프를 내려가는 느낌과 비슷했으며,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영업시간은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리프트 요금은 일반 2시간 1,900엔 등.

Location

Engaru Rock Valley Ski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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