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오호츠크’ 열차 태국에서 부활

‘특급 오호츠크’와 동일한 흰색과 연보라색으로 다시 도색한 디젤 열차와 이를 작업한 태국인 기술자들(방콕의 차량 수리 공장에서)

태국의 국철은 홋카이도에서 수입한 ‘기하 183계’ 17량 중 보수를 마친 디젤 열차 1량을 공개했다. JR홋카이도가 운행하고 있던 당시의 ‘특급 오호츠크’(삿포로-아바시리)와 동일한 디자인에 도색을 다시 하는 등 ‘일본의 철도’를 재현했다. 관광열차로서 8월 하순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차량 내에는 일본어로 태국의 관광명소를 소개한 포스터를 게시했다. 좌석번호 표시도 당시와 동일한 디자인을 채택해 ‘일본의 철도 공간’을 연출했다.

디젤 차량 수리 센터장은 “일본을 좋아하는 태국인은 물론 일본인의 철도 팬들도 타 줬으면 해서, 당시의 모습을 회상할 수 있도록 그 당시의 모습을 가능한 한 재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4량은 아유타야 등의 관광지와 방콕을 왕복하는 노선 투입이 검토되고 있다.

Location

State Railway of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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