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 미달 야채로 크레용을 만들어, 우라호로 가쿠샤(樂舍)가 공동 개발

1상자 10색 크레용 ‘도카치토이로 오야사이 크레용’ ’(=도카치10색 야채 크레용)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 지역 우라호로에 있는 일반사단법인 ‘도카치 우라호로 가쿠샤(樂舍)’가 유통되지 못하는 규격 미달 야채를 이용해, 야채의 색을 살린 10색의 크레용을 아오모리현에 있는 회사와 공동 개발했다. 상품명은 ‘도카치토이로 오야사이 크레용’(=도카치10색 야채 크레용)이다.

야채를 건조해 분말로 하여 쌀기름과 라이스 왁스를 첨가해 4천 상자(1상자 10색 들이)를 제조했다.

색상은 브로콜리, 호박, 팥, 옥수수, 사탕무 등 도카치와 관계가 있는 야채만을 사용하였다. 검은색만 야채가 아닌 물참나무로 만드는 ‘우라호로 목탄’을 이용했다.

도카치 우라호로 가쿠샤에서는 규격 미달 야채의 유효한 활용을 위하여, 아오모리현에서 규격 미달 야채로 크레용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mizuiro 주식회사’와 제휴해서 이번 상품을 공동 개발했다. 상품화를 위한 제조는 mizuiro 주식회사에 위탁했다.

판매 가격은 10색들이 1상자 2,530엔. 도카치 우라호로 가쿠샤 공식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도카치 우라호로 가쿠샤 공식 사이트

https://uragaku.or.jp/onlineshop/

Location

Urahoro Gakusha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