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팜이 7월 7일에 신 시설 개업, 햄·베이컨 직판장과 빵 가게

에델바이스 팜의 부지 내에 개설된 신 시설 ‘피콜라 포레스타’
시설 내에 개설된 빵 가게. 8월에는 레스토랑도 개업할 예정이다

기타히로시마에 있는 햄·베이컨 제조 업체인 ‘에델바이스 팜(EDELWEISS FARM)’은 직판장과 빵가게 등이 들어선 새로운 시설 ‘피콜라 포레스타(Piccola Foresta)’를 7월 7일에 오픈했다. 8월에는 레스토랑과 이곳에 인접한 농지에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도 조성할 계획이다.

시설의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작은 숲’을 의미하며 자연과 접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 노자키 사장의 꿈이었다고 한다. 내년 프로야구 팀인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의 ‘홋카이도 볼파크 F빌리지’ 개업으로 기타히로시마 내를 주유하는 관광객 등이 증가하는 것도 고려해 사업을 확대했다.

신시설은 1층은 자사 상품의 직판장, 와인 판매장, 빵 가게 등이며, 2층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약 30석)을 8월 초순에 개업할 예정이다. 빵 가게에서는 자가제 베이컨을 사용한 ‘베이컨 에피(Bacon epi)’를 중점적으로 만들 예정이다.

한편 시설 옆에 있는 농지 약 5천㎡를 조성해 캠핑 트레일러 2대를 설치하여 캠프 사업을 시작한다. 하루 2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직접 훈제를 해보거나 바로 옆에 있는 베이컨 제조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장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8월 하순에 개업 예정이다.

노자키 사장이 운영하는 농업 법인은 지난해부터 와인용 포도 모종을 키우고 있어서 수 년 후에는 직접 와인도 만들 계획이다.

Location

Piccola For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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