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쓰타의 ‘연인의 성지’에서 프러포즈,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직원이 연출에 협조

‘연인의 성지’로 알려져 있는 아쓰타 공원 전망대에서 프러포즈를 성공시킨 다모리 씨와 오와리 씨

홋카이도 내에서 처음으로 ‘연인의 성지’로 인정된 홋카이도 중부 이시카리 지역의 아쓰타 공원 전망대에서 지토세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7월 7일에 프러포즈를 할 때, 아쓰타 공원 내의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이시카리 아이로도 아쓰타’가 협조했다고 한다. 프러포즈는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미치노에키 담당자는 ‘연애의 파워스폿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홍보했다.

연인의 성지는 NPO법인 지역 활성화 지원 센터가 지역 활성화에 활용하기 위해, 인증 제도를 기획한 것이다. 전국의 관광지 중에서 프러포즈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장소를 선정하고 있어, 아쓰타 전망대는 시행 첫해인 2006년에 선정되었다.

이번에 프러포즈를 한 사람은 지토세시에 거주하는 다모리 료스케 씨(27)이며, 청혼을 승낙한 사람은 같은 지토세시에 거주하는 오와리 아야카 씨(25)이다. 다모리 씨는 “작년에 왔을 때에 경치가 좋아 인상에 남아 있었다.”라고 말하며, 아쓰타 공원 전망대에서의 청혼을 계획해, 부근의 미치노에키에 협력을 의뢰했다고 한다. 미치노에키의 직원이 다모리 씨가 준비한 꽃다발을 가지고 전망대에서 대기해, 이 둘이 이곳에 왔을 때 다모리 씨가 꽃다발을 건네받은 후 오와리 씨에게 전달하며 프러포즈를 성공시켰다. 오와리 씨는 “정말 깜짝 놀랐다. 석양이 매우 아름다워서 프러포즈 기념으로 매년마다 오고 싶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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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ta Park Observ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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