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밭 아트, 아쇼로초

홋카이도 동부 아쇼로초 농가의 밭에 코로나19의 종식 기원과 의료 종사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밭 아트’가 펼쳐졌다.

이번 작품은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GPS)을 이용한 자동 조종 장치가 설치된 트랙터를 이용하여 제작되었다. 쟁기를 이용하여 수확 후의 밀밭을 갈아, 바이러스 마크와 ‘STOP’등의 문자를 세로
200m, 가로 160m 정도로 그려 넣었다. 친척 간호사가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다.”라는 생각에 밭 아트를 각지에서 만들고 있는 농기계 회사의 직원과 상담하고 도움을 받아, 약 2시간 만에 작품이 완성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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