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석에서 보내는 뜨거운 시선?

삿포로의 오카다마 공항에서 하코다테나 구시로 구간 등을 운행하는 홋카이도 에어시스템(HAC)의 프로펠러기 ‘사브 340B’가 주기 중에 ‘눈 모양의 햇빛 가리개’를 부착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햇빛 가리개는 항공사 직원이 직접 만든 것으로, 어린이들과 항공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강한 햇빛으로 인해 조종석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과 함께 손님들께 재미를 선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하에 2013년에 2세트를 만들었다. 단열 시트를 창문의 모양에 맞게 잘라낸 뒤 눈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한여름 햇살이 뜨겁고 주기 시간이 1시간 정도일 때 정비사의 판단하에 사용한다. 올해는 6월 하순에 사용하기 시작했고 9월 중에는 더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Location

Okadama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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