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리 동부 지진 발생으로부터 2년, 공사는 진행되어도 아직 돌아오지 않는 주민들

2018년 9월 6일에 홋카이도 중부에서 발생한 이부리 동부 지진으로 피해가 컸던 아쓰마초 요시노 지구는 산사태로 인해 주민 34명 중 19명이 사망했다. 지진으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살아남은 주민들은 모두 대피를 하였고 이 지구에서 다시 생활할 계획은 없다고 한다. 산사태가 재발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아쓰마초에 따르면 요시노 지구에 있던 13가구 중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던 가구는 2가구 밖에 없었다고 한다. 주민들은 모두 공영 주택이나 아쓰마초 이외의 지역으로 이사를 한 상태이고, 자택 재건 등의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다. 요시노 지구의 복구 상황을 2년간의 공중 촬영 동영상을
통하여 알아봤다.

Location

Yoshino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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